<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14.) 기념 특별전>
8월 11일(화)부터 14일(금)까지 4일간 충남도서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충청남도 주관, 충남여성복지시설협의회 주최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 특별전이 개최되었다. 겹겹프로젝트 안세홍 사진작가가 아시아의 일본군 성노예 피해 생존자들을 직접 만나 기록한 사진과 증언영상을 선보였으며, 도슨트 해설을 통해 그들의 삶을 전달했다. 피해자들의 존엄과 용기를 기리고, 인권침해의 역사를 올바르게 기억하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